왕기석



진중한 성음, 최고의 연기력
왕기석


우리 창극의 현재이자, 미래
전통창극뿐 아니라 현대극에서도
그의 연기력은 빛난다

적벽.
조조는 진퇴양난의 막막한 자리
자신의 참모인 정욱이 퇴로를 막고
바위 같은 장수 관우가 자신을 압박하는 정황

어디로 갈지 모르는 한 영웅의 모습을 처절하도록
소리로 그려내는 명창

왕기석

글/유영대
사진/노승환